취업 · 현대모비스 / 반도체설계

Q. 현대모비스 프로젝트란 관련

노익스감

현대 모비스 하반기 신입사원 이력서 작성중인데, 경력란에는 기업인턴했으면 기입하고, 연구실 인턴 같은 경험은 전부 프로젝트로 빼려고 합니다. 근데, 프로젝트란에 '발주처'를 기입하는 란이 있는데 일반적인 텀프로젝트는 발주처를 어디로 해야할까요?


2026.09.07

답변 5

  • B
    BbeeD현대모비스
    코과장 ∙ 채택률 72%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프로젝트 발주처 란에 그냥 - 표시로 두어도 괜찮습니다. 또, 일단 연구실 인턴 경험도 프로젝트로 빼시고 경력란에 인턴 적어도 된다고 되어있으면 여기에도 내용이 약간 중복되더라도 짧게 명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인사팀에서 걸러주지만 어째튼 기술 면접에서 면접관님들이 질문자님의 포트폴리오보다 해당 서류 부터 스캔하기 때문에 주요 이력들은 짧게라도 명시해주면 조금 더 발표에 집중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2026.09.11


  • avliwjrvdew현대모비스
    코대리 ∙ 채택률 35%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가장 정확한 것은 채용 홈페이지 문의를 남기시는 것이므로 제 의견은 참고 정도로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인 팀 프로젝트(학교 팀프)의 경우 발주처가 없으므로 공란을 하거나 기업 연계 프로젝트라면 해당 기업을 작성해놓을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채용 홈페이지 문의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하고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반적인 전공 텀프로젝트라면 발주처를 억지로 기업명처럼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발주처는 보통 외부 기업이나 기관으로부터 과제를 의뢰받아 수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처럼 과제를 요청한 주체를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교수님이 수업에서 주제를 제시하고 학생들이 수행한 일반적인 캡스톤이나 텀프로젝트라면 발주처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현대모비스가 현재 2026년 하반기 신입채용을 진행하고 있고 연구직과 관리직 모두 프로젝트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력서에서는 발주처 자체보다 프로젝트의 실제 수행 주체와 역할을 정확하게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력란에서 발주처를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구조라면 학교명이나 학과명을 넣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고, 선택지에 학교가 있다면 해당 학교 또는 학과를 기입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직접 만든 개인 프로젝트라면 본인 또는 개인 프로젝트로 처리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기업 과제가 아니라고 해서 임의로 현대자동차나 다른 기업명을 발주처로 넣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구실 인턴 경험을 전부 프로젝트로 분류하려는 방향도 꼭 다시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연구실에서 수행한 과제가 특정 연구과제나 정부과제, 교수님 과제였다면 프로젝트로 넣으면서 실제 수행기관이나 과제 주체를 적는 방식이 가능하고, 단순 연구실 근무 및 연구보조 성격이라면 활동이나 경력의 성격에 맞게 분류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결국 현대모비스에서는 분류 자체보다 본인이 무엇을 맡았고 어떤 기술을 사용해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2026.09.07


  •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
    코부사장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일반적인 팀 프로젝트나 교내 프로젝트라면 발주처가 따로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발주처는 말 그대로 해당 프로젝트를 의뢰하거나 과제를 발주한 기관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업이나 외부기관으로부터 의뢰받아 진행한 프로젝트라면 해당 기업/기관명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전공수업의 팀 프로젝트, 개인 프로젝트, 동아리 프로젝트처럼 별도의 외부 발주처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없음’ 또는 ‘교내 프로젝트’ 정도로 작성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입력란이 선택사항이라면 공란으로 두셔도 무방합니다. 만약 교수님 연구실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라면 무조건 학교나 교수님을 발주처로 적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산학과제나 정부과제인지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산학과제라면 기업이나 관련 기관이 발주처가 될 수 있고, 연구과제라면 과제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수업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일반적인 팀 프로젝트라면 별도의 발주처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없는 발주처를 임의로 만들어 작성하는 것보다는 ‘해당 없음’으로 정확하게 기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6.09.0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이력서 작성 시 연구실 인턴이나 대학원 재학 중 수행한 과제, 학부 시절 텀프로젝트를 프로젝트란에 기입하는 것은 직무 역량을 보여주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기업 인턴과 달리 학업이나 연구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의 경우 발주처 입력란이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학교 수업이나 교내 연구실에서 진행한 텀프로젝트는 발주처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해당 프로젝트를 주관하거나 지원한 주체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산학협력 프로젝트라면 해당 기업명을 발주처로 기입할 수 있으며, 정부 지원 사업이나 학회 지원 과제였다면 해당 부처나 기관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만약 외부 기관의 지원 없이 순수하게 교과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한 과제라면 발주처란에 '해당 없음'이라고 적거나 학교명을 기입해도 무방합니다. 발주처란이 필수 입력 항목이어서 공란으로 비워두기 어렵다면 프로젝트를 진행한 소속 학과나 대학을 기입하는 것도 대안이 됩니다. 채용 담당자는 발주처의 명칭 그 자체보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지원자가 맡은 역할과 활용한 기술, 그리고 구체적인 성과를 더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너무 부담을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비스 직무에 적합한 역량이 잘 드러나도록 프로젝트의 목적과 본인의 기여도를 중심으로 작성하시기를 권장합니다.

    2026.09.07



    댓글 1

    e
    erialclur

    2026.09.07

    석사연구관련 학회참여/발표 같은 경우에는 학내외 활동에 기입하는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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